잡담2009/07/02 04:32
  • 아, 리플 달다가 오타 냈는데 수정이 안돼…(좌절)2009-06-28 17:22:17
  • 무한도전이 소재에 사회 문제를 양념으로 버무려서 많은 칭찬을 받지만, 그로 말미암아 그 문제에 대한 관심이 1그램이라도 증가했다는 징후는 보질 못했다.2009-06-28 19:43:40
  • 요즘 세상은 그야말로 펜이 칼보다 강한 세상이지만, 정작 펜을 휘두르는 사람들은 칼을 휘두르는 사람과 비슷해져 간다.2009-07-01 00:06:45
  • 정사원 됐다.(뭐, 변한 건 일하는 층이 바뀐 것 정도?)2009-07-02 00:21:57
  • “야, 딱 보면 모르겠냐? 티가 나잖아.” “이건 어때?” “…보이는 게 전부는 아냐.”2009-07-02 00:22:47
  • “우리한테만 그들 일상이 꿈인 줄 알았더니, 우리에게 일상인 게 그들에겐 소원일 수도 있네요.” “엉, 그들에게 우리 일상은 이룰 수 있는 소원이고 우리에게 그들 일상은 산들바람에도 깨는 꿈이라는 것만 빼면”2009-07-02 00:25:51
  • 여자들이 범죄 대상이 되고자 예쁜 옷을 입는 게 아닌 것처럼, 악플을 받고자 온라인 활동을 하는 게 아니렷다.2009-07-02 00:28:02

이 글은 persona님의 2009년 6월 28일에서 2009년 7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osted by person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