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요약 : 알라딘에서 CPC 모델의 TTB2를 시작합니다.]
알라딘에서는 thanks to blogger, 약칭 TTB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. 책 감상을 쓰고, 알라딘으로 일종의 트랙백을 보낸 뒤 누가 그 글을 통해 책을 구매하면 구매액의 일정액을 블로거에게 주는 거죠.
저는 이 TTB를 수익보다는 제 글에 책이나 음반, DVD 등의 표지를 넣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. 그동안 독후감을 안 쓰다가 오늘 '이기적 유전자'의 감상을 쓰느라 들어갔더니 TTB2라는 걸 한다고 하네요.
그래서 공지와 계정 정보 페이지를 봤는데 의외로 TTB를 통한 수익이 있더군요. 많지는 않았지만 누군가가 제 글이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니, 수익보다 더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. 그래서 TTB2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았습니다.
TTB2는 우리가 잘 아는 애드센스, 애드클릭스 등과 같이 클릭하면 일정 수익이 발생하는 모델입니다. 그래서 위 광고들과 비슷한 모양의 광고를 블로그에 달 수 있습니다.
하지만 TTB2에서 눈에 띄는 건, 책 한 권 한 권이 선반에 놓인 것 같은 모양, 그리고 책장에 여러 권이 놓인 모양으로도 제공된다는 점입니다. 공지사항을 보시면 그림이 있는데, 전자는 블로그 좌, 우측에 놓기 좋은 모양이고 후자는 글 하단에 놓기 알맞습니다. 이를 적용한 예시 블로그도 있는데 꽤 모양이 재미있습니다.
조금 크기가 크다는 느낌은 드는데, 위의 것들은 광고라기 보다는 위젯과 같은 액세서리의 느낌이 더 강하게 듭니다. 만약 책장의 모양을 바꿀 수 있는 등의 스킨 시스템을 지원한다면 액세서리로서의 가치도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.
이번 TTB2도 꼭 수익을 위해서라기 보단, 어떤 새 책이 나왔나 보는데 사용하기 위해 써도 괜찮을 것 같네요.( 물론 자신이 클릭하면 안되겠죠. :D ) 기대되는 서비스입니다.
알라딘에서는 thanks to blogger, 약칭 TTB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. 책 감상을 쓰고, 알라딘으로 일종의 트랙백을 보낸 뒤 누가 그 글을 통해 책을 구매하면 구매액의 일정액을 블로거에게 주는 거죠.
저는 이 TTB를 수익보다는 제 글에 책이나 음반, DVD 등의 표지를 넣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. 그동안 독후감을 안 쓰다가 오늘 '이기적 유전자'의 감상을 쓰느라 들어갔더니 TTB2라는 걸 한다고 하네요.
그래서 공지와 계정 정보 페이지를 봤는데 의외로 TTB를 통한 수익이 있더군요. 많지는 않았지만 누군가가 제 글이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니, 수익보다 더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. 그래서 TTB2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았습니다.
TTB2는 우리가 잘 아는 애드센스, 애드클릭스 등과 같이 클릭하면 일정 수익이 발생하는 모델입니다. 그래서 위 광고들과 비슷한 모양의 광고를 블로그에 달 수 있습니다.
하지만 TTB2에서 눈에 띄는 건, 책 한 권 한 권이 선반에 놓인 것 같은 모양, 그리고 책장에 여러 권이 놓인 모양으로도 제공된다는 점입니다. 공지사항을 보시면 그림이 있는데, 전자는 블로그 좌, 우측에 놓기 좋은 모양이고 후자는 글 하단에 놓기 알맞습니다. 이를 적용한 예시 블로그도 있는데 꽤 모양이 재미있습니다.
조금 크기가 크다는 느낌은 드는데, 위의 것들은 광고라기 보다는 위젯과 같은 액세서리의 느낌이 더 강하게 듭니다. 만약 책장의 모양을 바꿀 수 있는 등의 스킨 시스템을 지원한다면 액세서리로서의 가치도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.
이번 TTB2도 꼭 수익을 위해서라기 보단, 어떤 새 책이 나왔나 보는데 사용하기 위해 써도 괜찮을 것 같네요.( 물론 자신이 클릭하면 안되겠죠. :D ) 기대되는 서비스입니다.
